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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잇몸건강, 구취를 한 번에 잡는 양치 습관 조회수 293
작성자 생공지기 작성일 2020-05-25 16:32:26
해시태그 치약 #자연유래계면활성제 #칫솔 #입냄새_자가진단

치아/잇몸 건강, 구취를 한 번에 잡는 양치 습관


하루에도 서너 번 사용하는 칫솔과 치약. 방법에 대한 부분과 더불어, 사용하는 용품도 잘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구취로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건조함에 보다 신경 써주세요 !


치아/잇몸 건강과 구취를 함께 잡는 양치 습관. 한 번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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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을 위한 양치법



1. 올바른 양치법

- 치약 제대로 묻히기


제대로 된 칫솔질에 앞서, 치약의 양을 정하는 것도 중요해요. 가령 치약을 무조건 많이 짠다 해서 좋은 것이 아니고, 칫솔모에 골고루 치약이 묻을 수 있도록 깊이 있게 짜 줄 필요가 있습니다. 겉에만 치약이 묻게 되면, 입 안에서 치약이 겉돌고 금세 입에서 빠져나와 세정 성분이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못 해요.

- 물은 묻히는 습관은 No !

양치 하기 전, 찝찝함에 칫솔을 물에 헹구시는 분들 계시죠 ? 웬만하면 물을 묻히지 않는 것이 양치질에는 좋답니다. 치약의 세마제 성분이, 물 - 거품과 만나 떠다니게 되기 때문인데요. 치약이 제 자리를 못 찾게 되면, 제대로 양치가 되지 않겠죠 ?

Tip. 위생이 걱정되신다면 칫솔 캡이나 소독기를 활용해보세요 !

- 양치질은 위아래, 333 만 기억하세요 

너무나 익숙하지만, 꾸준하게 챙기기는 쉽지 않은 양치 습관. 이름 그대로 습관이기 때문인데요! 양치는 좌우방향 대신, 위아래로 치아 2~3개를 나누어 닦아주시는 게 좋아요. 치아 겉면은 물론, 치아 안쪽과 입 천장과 혀까지 잘 닦아주셔서 구강 내 세균과 구취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333 법칙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에. 3분 정도 시간에 맞춰 ! 치아 건강을 위한 건강한 습관, 생활공작소와 함께 시작해보시겠어요 ?




2. 나에게 맞는 칫솔 선택

한편, '나는 제대로 양치를 한다'고 생각하는데도 자꾸만 잇몸에 부담이 가시는 분들이라면, 사용하고 계신 칫솔을 한 번 살펴보실 필요도 있어요 !

가급적 부드러운 칫솔모의 제품으로 선택하시는 게 좋은데요. 생활공작소 칫솔의 경우, 0.15mm의 올 슬림모가 부드럽고 촘촘하게 박혀 있으니 한 번 참고해주세요 =) 치의학적으로 가장 권장되는 스트레이트 핸들을 채택해 칫솔 헤드가 흔들리는 걸 막고, 치아에 고른 힘이 가해질 수 있도록 디자인 했어요. 치아나 잇몸에 부담을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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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취 제거를 위한 작은 습관



* 잠깐 ! 입냄새 자가진단



- 손을 모아 입김을 불어보기
- 손등에 침을 바른 뒤, 1~2초 후 냄새를 맡아보기
- 면봉으로 혀의 설태를 문질러 냄새를 확인하기

물론 아시겠지만, 입냄새(구취)의 원인은 정말 다양한 편이에요. 양치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 또는 치석과 구강 내 결석, 기타 호흡/소화기 질환 등에 의해서도 구취가 날 수 있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습관은 역시, 충분한 수분 보충이에요. 물을 자주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물 가글, 구강청결제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구강 내 수분을 유지해주는 것도 좋아요.



침이 부족할 때, 또는 입 안이 건조할 때 구취가 나기 쉬운데요 ! 혹시 사용하고 계신 치약에 합성 계면활성제가 건조함의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합성 계면활성제는 미각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키고, 건조함을 주게 되는데요. 양치 시 높은 수준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구강이 쉽게 마르고 잔여감 또는 뻑뻑한 느낌을 주곤 합니다.

그럴 때는,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와 추출물로 깔끔한 생활공작소의 치약을 사용해보세요. 양치 후, 신 맛의 과일을 드셔도 표정을 찡그리실 일 없을 겁니다 !




어색하지만 한 걸음부터

올슬림모, 또는 합성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지 않은 칫솔/치약을 사용해보시면 처음에는 분명 어색함을 느끼실 거에요. 자극적이거나 화한 느낌이 덜 하기 때문인데요 ! 감각적으로 느껴지는 만족감이, 때론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반비례 하기도 합니다. 

치아, 잇몸 건강을 위한 작은 습관들. 
생활공작소와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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