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목 곰팡이! 냄새! 때! 쓸어버리는 싹쓰리3총사 조회수 364
작성자 생공지기 작성일 2020-12-30 10:04:21
해시태그 #냉장고탈취제 #다목적세정제 #곰팡이제거제
생활공작소에 묵은 때와 곰팡이, 이름 없는 냄새를 싹 쓸어버리겠다는 무서운 친구들이 나왔어요.

베이킹소다 냉장고탈취제, 다목적 세정제, 곰팡이제거제가 바로그 주인공인데요.
생활 속 불쾌한 것들을 싹 쓸어줄 생활공작소 싹쓰리를 소개할게요!



냄새 맡고 왔습니다.
베이킹 소다 냉장고 탈취제


생활공작소에서 이미 착한 녀석이라 불리는 착한 세제가 있는데 이번엔 개중 한 녀석이 단독 데뷔를 했어요. 바로 베이킹 소다 냉장고 탈취제. 이 녀석으로 말하자면 청소계의 만능 엔터테이너인데요. 이번에 새롭게 시도한 냉장고 탈취제로서 역할을 살펴볼까요? 베이킹소다의 입자를 확대해서 보면 매우 불규칙한 모양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울퉁불퉁한 모양이 오염물질을 흡착하게 되어 깔끔한 세척이 가능한데, 냄새 흡수에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 데뷔가 가능했답니다.


디자인까지 살림살이에 적합한 생활공작소 베이킹소다 냉장고 탈취제는 직육면체로 냉장고에 보관하기 편리해요. 냉장고 냄새 잡겠다고 일반 베이킹소다를 뜯어 종이컵에 넣어 본 사람이라면 다 아실텐데요! 냉장고로 옮기다가 쏟아지면 그날은 온 집안이 난장판 파티가 된다는 사실을요. 냉장고 탈취제는 반찬 칸에 넣어도, 음료 칸에 넣어도 쏟아질 염려가 없어요. 측면에는 사용 일자를 작성할 수 있도록 작고 귀여운 공간도 마련해 뒀으니 눈에 잘 보이는 펜으로 작성해놓아요. 냉장실은 30일로 1개월가량 사용이 가능하고 냉동실은 90일로 3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 기한이 끝난 베이킹소다 냉장고 탈취제는 청소용으로 사용해보세요. 화장실, 욕실, 주방 등 청소가 필요한 곳에 베이킹소다로 문질러 주거나, 깨끗하지 못한 하수구에 부어 버리면 자연스럽게 청소가 된답니다. 개봉 후 1달에서 3달간은 냉장고 탈취제로, 이후에는 청소 도우미로! 이 녀석처럼 경제적인 친구가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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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다목적 세정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이라는 말을 들으면 저도 모르게 "또 다른 세상을 만날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라는 멘트가 떠올라요. 또 다른 세상은 비단 통신 회사의 일만은 아니니까요. 청소 전과 후의 세상이 바뀌는 경험을 해본 적 있으시죠? 지금 설명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다목적 세정제는 생공인들도 실제 많이 사용 중에요.


다목적 세정제를 많이 이용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다목적'이니까요! 특히 찌든 때에 탁월한 다목적 세정제는 주방, 욕실, 베란다… 할 것 없이 다양한 곳에서 사용이 가능해요. 한 번도 안 쓴 사람은 없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이 없다는 말은 다목적 세정제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요? 가끔, 힘들이지 않고 간편하게 청소하고 싶을 땐 다목적 세정제를 사용해보세요. 한 손으로 칙칙- 뿌릴 때 나오는 풍성한 거품에 ‘오늘 청소는 왠지 완벽하겠는걸?’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하니까요. 또, 쓱쓱 싹싹 문질러 줄 때는 두근두근, 마음의 준비도 해야 합니다. 깨끗해진 공간을 보며 '이렇게 깨끗하게 청소했다고?' 하며 놀랄 준비요!


누군가는 뛰어난 효과에 '우리 집은 깨끗해지겠지만 내 몸엔 해롭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강력할수록 유해할 확률이 높으니까요. 하지만 그 걱정은 조금 덜어요. 생활공작소 다목적 세정제는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자극 없이 청소하기에 알맞거든요. 위 냉장고 탈취제로도 쓰이는 베이킹소다와 항균에 도움이 되는 녹차, 자몽 추출물까지 들어있어요. 또 세정제 특유의 머리 아픈 냄새 대신, 사용 후 은은하게 퍼지는 자몽 향기는 시각적으로 깨끗해진 공간에 후각적인 만족감까지 더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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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 짜라 짜짜짜
곰팡이 제거제


생활공작소 짜라 짜라 짜짜짜 곰팡이 제거제는 센스 있는 키치 문구처럼 짜서 쓰는 곰팡이 제거제에요. 습하고 눅눅한 곳에 활개 치는 빨갛고, 파랗고, 까만 옷을 입은 곰팡이 때문에 골머리를 썩혀왔다면 잘 오셨어요. 여러분은 운명처럼 이 제품을 만난 거니까요.


주둥이가 뾰족한 이 곰팡이 제거제는 타일 사이, 실리콘 위, 모서리나 구석에 사용하기 아주 유용합니다. 주둥이를 필요한 곳에 가져다 대고 쭈-욱 짜주기만 하면 되니까요. 겔 타입이라 벽에 착 붙어 흘러내리지도 않아요. 락스의 주성분인 치아염소산 나트륨으로 살균 효과도 뛰어나고 세정 효과도 끝내줘요!


사용 방법은 간단해요. 사용할 부위에 물기를 닦아주고 필요한 양만큼 짜서 사용해보세요. 3시간에서 5시간 정도 경과 후 물로 충분히 헹궈주면 곰팡이란 이름 석 자를 머릿속에서 잊어버릴지도 몰라요. 그만큼 효과가 뛰어나거든요. 다만 곰팡이가 생긴 부위가 넓거나 깊은 경우엔 사용량을 늘려주거나 방치 시간을 늘려주세요. 원래 지독한 녀석들은 그만큼 공을 들여야 하는 법이잖아요. 조금 더 공을 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방치 후 솔질도 추천드려요. 말끔, 깔끔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깨끗해진 곳를 확인할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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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생활공작소의 싹쓰리 멤버 소개를 해보았는데요.

여기저기 순서 없이 핀 곰팡이, 이리저리 사방으로 튄 기름에 노래진 벽과 싱크대 상판,
이미 자리를 잡아버려 찐득한 기름때, 냉장고에서 나는 이름 없는 냄새와 각종 음식 냄새...

이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죠? 생활공작소 싹쓰리 멤버가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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